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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 점검?…후주석 이러 원총리도 지린성 시찰

지난달 말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올해 첫 지방 시찰지로 '동북공정의 최전선' 지린성을 택한 데 이어 원자바오 총리도 3,4일 지린성 일대를 시찰했다. 창춘 동계아시안게임 개·폐막식 참석이라는 명분이 있긴 하지만,최고 지도자 2명이 일주일 사이에 같은 성(省)을 찾은 것은 이례적인 일로 평가된다.

5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원 총리는 동계아시안게임 폐막식 참석에 앞서 이틀간 쑹웬시의 유전 시추지역과 농가,창춘 직업기술학교,둥베이사범대,지린성 인민의원 등을 시찰했다. 원 총리는 백두산의 중국 명칭을 딴 중국의 첫 고속열차 '창바이산호'를 만드는 창춘궤도객차공사도 들러 생산 실태를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 총리에 앞서 후 주석은 지난달 28일부터 2박3일간 지린성 일대 공업지역과 조선족 농가를 찾았다. 중국 언론은 지린성 시찰의 주된 목적은 동북지역 공업발전계획(동북진흥계획)의 성과를 점검하고 격려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최근 중국이 '백두산=중국땅'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과 맞물려 중국 최고위급 인사 2명의 릴레이식 지린성 방문을 동북공정과 연결 짓는 해석도 무성하다.

천지우 기자 mogul@kmib.co.kr  국민일보 2007.02.0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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