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산케이신문 2008년 8월 4일자 보도에 따르면 ‘독도는 일본영토’라고 답변한 일본인이 73.7%로 70%가 넘었다고 한다.
일본 40, 50대 남성과 50대 여성에서는 ‘독도는 일본영토’라고 답변한 사람이 80%가 넘었으며 [일본정부가 더 강하게 영유권을 주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답변도 75.0%로 높았다고 한다.
위의 결과를 가지고 산케이신문은 “미국 지명위원회(BGN)가 다케시마(독도) 귀속처를 부시대통령의 명령으로 [한국]으로 되돌린 것으로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사실을 다시금 강하게 요구하려는 기운이 높아지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고도 분석한다.
또한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미국 등의 군사행동을 후방에서 지원하는 (일본의) 신테러조치법 연장에 대해서는 [반대]가 53.0%로 절반이 넘었고 [찬성]인 32.3%를 웃돌았다. 자민당 지지층이 48.5%로 약 50%가 [찬성]했지만 민주당, 공산당, 사민당을 지지하는 층의 60% 이상이 [반대]했다고도 전했다.
*2008.08.05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