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마네현 독도연구고문인 스기하라 다카시: 한국의 이승만 라인선언 등, 독도에 대한 역사적인 경위를 설명하고 있다.(2008년 9월 6일자, 산음중앙신보)>

<츄코쿠 5개 현의 노동조합원 등 약120명이 참석(9월 6일자 츄코쿠신문)>
지난 2008년 9월 5일, [다케시마(독도) 영토권 확립을 요구하는 모임]은 ‘독도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는 집회’를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시에서 개최했다고 한다.
이 집회는 연합츄코쿠블럭연락회(連合中國ブロック連絡會)와 시마네현, 오키노시마쵸로 구성된 실행위원회가 주최. 독도문제를 시마네현만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일본 전국으로 널리 여론을 환기시키려는 목적에서 개최되었다.
이 집회는 작년, 2007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츄코쿠 5개 현의 노동조합원 등 약120명이 참석했다고 한다.
집회에서 시마네현 총무과의 오카야마(山岡尙) 관리감은 [다케시마의 날] 조례제정(2005년 3월) 이후, 자료실을 개설하는 등 계몽활동에 힘을 쏟고 있는 시마네현의 대처와, 2009년도부터 시마네현내 공립 초중학교에서 사용될 독도관련 부교재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사실을 보고. 이어 시마네현의 독도연구고문인 스기하라 다카시는 한국의 이승만 라인선언 등, 독도에 대한 역사적인 경위를 설명했다고 한다. (산음중앙신보, 츄코쿠신문 2008.09.06)
*2008.09.08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