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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운동장 부지서 서울성곽 흔적 확인

ㆍ이간수문·유물 다량 발굴

  동대문 운동장 부지에서 사라진 것으로 여겨졌던 서울성곽 흔적과 이간수문 등 갖가지 조선시대 유구과 유물들이 쏟아졌다.
  동대문운동장 공원화사업에 따라 동대문운동장 일대를 조사 중인 중원문화재연구원(원장 차용걸)은 “축구장 부지에서 1925년 경성운동장 건립과 함께 멸실된 것으로 알려진 숭인지문~광희문 연결 성곽과 이간수문을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지표밑 3~5m에서 찾은 성곽은 현재 길이 50m가량 확인됐는데, 140m 이상 잔존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남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흥인지문과 광희문 사이에서 관리했던 이간수문이 비교적 잘 보존된 상태로 발굴됐다. 이간수문은 2간(間)의 성문을 갖춘 홍예식 수문이며, 이번 조사 결과 윗면 홍예돌 일부만 탈락한 채 홍예 첫돌과 받침돌 등이 잘 남아 있었다.
  이간수문의 전체 길이는 7.4m이며, 수문의 너비는 2칸 모두 330㎝ 였고, 높이는 4m 정도 된다. 또한 조선시대 후기 고지도에 나오는 염초청 또는 하도감이 실제 존재했음을 알려주는 건물지와 관련 유물이 출토되는 등 축구장 및 야구장 부지에서 모두 12곳의 건물지와 관련 시설물이 드러났다.

          이기환 선임기자 lkh@kyunghyang.com    경향신문  2008.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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