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 Web다케시마문제연구소가 오는 9월 28일에 개최하는 제4회 “독도문제를 배우는 강좌”에 대한 수강생모집을 시작했다.
강좌개최 일정과 개요는 Web다케시마문제연구소 홈피에 게재된 아래(全文)와 같다.
■ 제4회 [다케시마(독도)문제를 배우는] 강좌
주제: '고문서가 말하는 다케시마(독도)문제'
강사: 마쓰에시 교육위원회 문화재과 사료편찬계장 우치다 후미에(内田文恵)
<강사약력> 마쓰에시교육위원회 문화재과 사료편찬계장. 1949년 마쓰에시 출생. 1970년부터 사서로 시마네현립도서관 근무. 2005년 4월부터 학교도서관사서로 현립마쓰에공업고등학교 근무. 2008년 4월부터 현직. 오랜 세월 사료보존, 사료해독 등을 실시, 향토자료 수집정리 업무에 임함. 前다케시마문제연구회 위원.
<강의개요> 에도시대, 다케시마(竹島)란 현재의 울릉도를 가리키며 기죽도(磯竹島)라고도 불렸다. 그리고 현재의 다케시마(竹島=독도)는 마츠시마(松島)라고 불렀다. 당시 막부가 편찬한 『기죽도사략(磯竹島事略)』. 조선외교의 최전선을 담당했던 쓰시마번(対馬藩)이 정리한 『죽도기사(竹島紀事)』. 안용복 1건(安龍福一件) 등, 울릉도를 무대로 펼쳐진 조선을 상대로 한 외교에 대한 이들 기록에 마츠시마(松島=독도)는 나오는 걸까? 또한 오키(隠岐)의 옛 집안인 무라카미(村上) 집안에 남겨져있던 고문서에 대해서도 살펴보아 에도시대의 다케시마(竹島)와 마츠시마(松島)를 알아보고 조선외교의 한 부분을 엿본다.
●일시 2008년 9월 28일(일) 오후 1시30분~3시
●장소 시마네현 직원회관 2층, 다목적 홀
●수강료 무료
●정원 선착순 40명 정도
●신청방법 「수강신청서」(PDF/MS워드 다운로드)에 기입한 뒤 FAX 또는 우편으로 신청해주십시오.
메일( rekishi-kobunsyo@pref.shimane.lg.jp )로도 신청 가능합니다.
●문의 및 신청처
시마네현 총무부 총무과 다케시마자료실(제3분청사: 옛현립박물관 2층)
〒690-8501 시마네현 마쓰에시 도노마치 1번지
[전화] 0852-22-5669 또는 22-6766
[FAX] 0852-22-6239
[E-mail]rekishi-kobunsyo@pref.shimane.lg.jp
●강좌안내 배포처
[현내】다케시마자료실(옛현립박물관 2층), 시마네현립도서관, 각 공공도서관, 시마네현민회관, 시마네현청 현민실 및 각 현민센터, 오키지청 현민국, 생애학습센터, 각 지방사무소, 각 자치단체, 현립미술관, 예술문화센터, 고대이즈모역사박물관, 이즈모다츠풍토기의 언덕(八雲立つ風土記の丘), 시마네해양관, 신지호자연관, 오키향토관, 남녀공동참가센터(아스테라스), 이와미루, 시마네현립대학, 시마네대학
[현외】돗토리현립박물관, 요나고시립산음역사관, 시마네현동경사무소, 오사카사무소, 히로시마사무소
*2008.09.11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