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독도)문제를 배우는] 강좌 개최 안내
각 분야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기본적인 내용부터 전문적인 내용까지 폭 넓게 수강할 수 있습니다. 이번 회, 제7회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 제7회 [다케시마문제를 배우는] 강좌
「천보죽도1건(天保竹島一件) −아이즈야 하치에몬(今津屋八右衛門)에 대해−」
강사: 하마다시 문화재심의회 위원 모리스 카즈오(森須和男)
「(천보=天保)죽도1건(竹島一件)」이란, 천보7(1836)년에 발각된 이와미국(石見国) 하마다(浜田)의 아이즈야 하치에몬(今津屋八右衛門) 등이 일으킨 [죽도도해1건(竹嶋渡海一件)]을 가리킨다.
현재의 한국령인 울릉도(에도시대 일본에서는 죽도=竹島라 불림)로 건너가 초목을 가지고 돌아와 오사카에서 판매한 것이 밝혀져 1837년에 막부는 일본 전국에 도해금지 촉서(触書)를 내리고 )、판찰(板札)을 코우사츠바(高札場 막부와 영주가 결정한 법도나 알림 등을 나무로 만든 판찰(板札)에 써 사람들의 눈에 잘 띄도록 높이 걸어 두는 장소를 말함.)에 내걸도록 명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울릉도 및 마츠시마(현재의 다케시마=독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을까요?
●일시 2008년 12월 14일(일) 오후 1시30분~3시
●장소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시 시마네현립도서관 1층 집회실
*2008.12.05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