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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2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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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우익을 살펴본다!!

【성명문】거듭되는 대만의 센카쿠제도 침략
<대만에게까지 계속해 온 일본의 겁쟁이 외교>
「일본 대만 우호」의 속박에서 벗어나 대만의 침략에 반격을!!

 이번 달 1일부터 대만은 일본측의 퇴거(退去)경고를 계속 무시하고 센카쿠 제도 근해의 배타적 경제수역(EEZ)내에서 거의 5일간에 걸쳐서 조사라는 명목으로 영해침범을 행하였다.

 이 침략의 여파도 아직 가라앉지 않은 17일, 대만은 또다시 침범행위를 강행했다. 확실히 일본측이「퇴거경고」이상의 수단은 하지 않는다는 상황을 확인한 후의 침범행위이고, 국가로서의 대만이 센카쿠제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해나가는 그 구체적인 행동이다.

 이런 대만의 국가정책은 지금 시작된 것은 아니며 1969년 센카쿠제도 주변해역에서 석유의 매장이 발표된 때, 남보다 앞서 그 권리를 주장한 것은 지나정부(シナ政府)가 아닌 대만(台湾=중화민국:中華民国)이었다.

 같은 해 7월 17일, 대만의 행정원(行政院)은「자국의 해안에 인접하는 대륙붕의 천연자원에 대해서 모든 주권적 권리를 행사한다」는 성명을 발표, 1년 후인 8월 대륙붕조약을 비준(批准)하고「해역 유전 탐사・채굴 조례」를 제정하여 그 국내법을 배경으로 gulf(심해) 그 밖의 미국계 석유기업과 탐사・시굴 계약을 맺었다. 이 침략의 야망을 대만정부는 리떵후이(李登輝)정권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마잉주(馬英九)정권으로 이어져 이번의 파상적 침범행위로 나타나고 있다.

 사회 및 국가를 형성하는 것은 기계라든가 컴퓨터가 아닌 감정으로 행동하는 인간으로 구성된다. 이를 구성하는 인간이 변하면 사회와 국가가 변하는 것은 당연하다.

 「친일 대만」은 일본의 통치를 꿋꿋이 극복하며 살아온 세대들이 있기에 계속되어 온 서민들의 감정이며, 대만이 국가정부로서 국민교육으로서 진행해 온 이데올로기가 아니다.  친일세대가 끊어진 현재, 우리들의 머릿속에 그려 온 대만은 과거의 향수를 그릴 수밖에 없는 슬픈 현실에 있다. 이는 대만의 국가권력(재계, 대중매체를 포함해)의 중추를 잡고 있는 「친일 대만」파가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이대로의 흐름이라면 지나의「자치지구」는 반일(反日)로 옮아가게 된다. 이런 현실을 우리들은 객관적으로 확인해야만 한다.


 현실의 눈앞에서 반복되는 대만의 침략행위에 대부분의 일본인은 반격을 주저하고 있지만, 그 주저와 속박이「일본․대만의 우호」인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국가의 주권을 사수하는 기개를 잃는다면, 친일국가라고는 해도 일본영토는 찬탈 당한다. 이것은 국가간의 상식이다. 이를 마음속에 담기 전에 알아야할 것은 일본의 주권을 침해하는 국가는 대만뿐만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일본 대만 우호」의 속박에서 벗어나 대만의 치략에 반격을!!

主権回復を目指す会 대표・니시무라 슈헤이(西村修平)


【참고】

◆17일 오전9시경, 오키나와현(沖縄県)이시가키시(石垣市)의 센카쿠제도(尖閣諸島・魚釣島)(중국명・釣魚島)남서 앞바다 약80km의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EEZ)내에서 대만의 해양조사선「해연(海研)2호」(294톤)이 로프같은 것을 바다로 넣고 정박하고 있는 것을 해상보안청의 순시선이 발견하였다. 가까운 해면에는 무선기가 달린 부표도 떠있었다.

◆해연2호는 순시선의 검문에「부유(浮遊) 생물을 조사하고 있다」고 대답. 순시선은「사전 동의가 없는 조사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해연2호는 오후3시 반경, 부표를 회수하여 항해를 시작, 4시 반경에 EEZ 밖으로 나갔다.
(毎日新聞)平成21年6月17日

*2009.06.20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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