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육과학기술부는 30일, 일한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다케시마(한국명 독도)에 대해 학교에서의 교육내용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위원회인 「독도교육종합위원회」를 설치, 이날 첫 모임을 개최한 사실을 밝혔다.
위원회는 한국의 역사학자 등, 전문가 10인으로 구성. 한국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의 교과서에 다케시마(독도) 기술에 관한 검토 작업을 추진, 「독도교육」수준을 높이는 게 목적이라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은 이날, 위원회의 설치목적에 대해 내년에 교육과정 전면개편이 있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교육과정에) 독도 관련내용을 포함하도록 검토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교도통신)
http://sankei.jp.msn.com/world/korea/100430/kor1004302221007-n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