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눈치챘단 말인가. 우리나라(일본)가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악당국가를 상대하고 있었는지 말이다.
우리(일본) 정부가 얼마나 한심한(한심하다는 말에 실례되는 말이지만…, 매국노집단이었는지 말이다.
「중국이 어떻게 나오는지 냉정히 살피겠다」고?! 당신이 자위대의 최고지휘관이라는 사실을 모르는가. 저「야쿠자국가」의 본심을 아직 모른단 말인가. 중국인과 “서서 얘기”한 것만으로 뭘 그렇게 기뻐한단 말인다.
상대방은 유엔에서 연설까지 해버렸다. 「센카쿠는 중국 고유의 영토로 타협의 여지는 없다」고 말이다.
중국인의 대륙붕구상을 보면 동지나해는 모두 중국의 것이라 한다. 센카쿠는 물론, 오키나와본섬까지 중국 고유의 영토라 한다. 그 시작으로 센카쿠를 빼앗겠다고 국제사회에 선언한 것이다.
일본의 재계도 마찬가지다. 중국인 졸부의 주머니를 의지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의 장사와, 일본영토 중에 어느 쪽이 중요하단 말인가?
본래 그런 국가를 상대한 것이 잘못이었다. 우리나라(일본)가 중국으로부터 얼마나 경제적 손실을 입어왔는지 주판을 튕겨봐라.
「자본가는 자신의 목을 조이는 로프까지 판다」. 레닌이 말하는 대로다.
정말이지 눈앞의 돈벌이를 위해 영토를 팔아넘기려 하고 있다. 나쁜 말은 하지 않겠다.
이걸로 눈이 띄었을 것이다. 공산당만의 독재는 언젠가 붕괴될 것이다.
그때 서두르기 보다는 빠른 편이 좋다. (중국이 아니라)베트남과 인도, 태국, 캄보디아를 상대하라. 일본자본이 중국대륙에서 빠져나오면 타국도 겁을 먹고 손을 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쫄쫄 굶은 중국 졸부들이 공산당정권을 무너뜨려 줄 것이다.
이렇게까지 (중국에) 당했단 말이다. 우리들도 각오를 해야 할 때다. 이번에는 이쪽에서 나가야 한다.
자위대를 센카쿠에 상륙시켜, 상주시키는 것이다.
적어도 근대가 되고 중국은 해전에서 이긴 적이 없다.
또한 동지나해 가스전의 자주개발을 우리나라(일본)도 시작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일본의 주머니와 기술을 의지해왔던 중국은 헐떡거릴 것이다.
산케이신문 2010.10.14
2010.11.01.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