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비출판된「산인(山陰)지방의 역사가 말하는『다케시마(독도)문제』」
일한 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다케시마(독도)문제에 대해 시마네현 다케시마문제연구고문인 스기하라 다카시(杉原隆) 씨(72세)가 「산인지방의 역사가 말하는 『다케시마(독도)문제』(山陰地方の歴史が語る『竹島問題』)」를 자비 출판했다.
2007년 9월부터 10월 1일까지 총 30회, 시마네현 홈페이지에서 중학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케시마(독도)역사를 해설했던 연재 등을 정리한 것이다.
시마네현의 모든 중학교 고등학교 총168교에 기증했다.
스기하라 씨는 시마네현립 고등학교의 역사교사와 교장, 시마네현 교육청 교육차장 등을 거쳐, 2005년 6월부터 다케시마문제연구회 부좌장으로 다케시마(독도)문제에 대해 시마네현에 조언해주고 있다.
4*6전지(788mm×1091mm) 사이즈로 총188페이지 분량이다.
다케시마(독도)주변에서 강치잡이와 전복채취가 번창했던 역사, 조선통신사와 다케시마(독도)와의 관계, 한국이 전후에 다케시마(독도)를 둘러쌓는 형태로 공해상에 설정한 「이승만라인」등의 역사적인 경위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다케시마(독도)를 나타낸 에도시대의 일본지도와 그림지도 등도 소개하고 있다.
스기하라 씨는 「젊은 세대가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생각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시마네현내의 주요 서점과 시마네현 다케시마자료실(현청 제3분청사)에서 1,000엔에 판매하고 있다.
아사히신문 2010.10.29
2010.11.08.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