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카쿠제도(尖閣諸島) 주변의 경비강화 등의 필요성을 호소하는 일본회의 시네마 멤버(좌)=마쓰에시 아사히쵸(朝日町), JR마쓰에역 앞
작년에 일어난 오키나와(沖縄)・센카쿠제도(尖閣諸島) 앞바다에서의 중국어선 충돌사건을 계기로 시민단체인「일본회의 시마네(日本会議島根)」(구라이 츠요시=倉井毅 회장)가 16일, 마쓰에시 아사히쵸에 위치한 JR마쓰에역 앞에서 일본정부에 센카쿠제도에 대한 현지조사와 경비강화 등을 요구하는 서명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은 멤버 약 10명이 참가. 눈이 휘몰아치는 가운데,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전단지를 배부하면서 「시마네현(島根県)은 다케시마(독도)문제를 안고 있어, 영향이 매우 크다」고 말하며 서명에 협력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 서명활동은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石垣市) 의회가 1월 14일을 「센카누제도 개척의 날(尖閣諸島開拓の日)」로 정한 조례를 제정한 것에 맞춰 일본회의가 같은 날인 14일부터 16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서명활동을) 펼쳐졌다.[산음중앙신보 2011. 01.16]
독도본부 2011/01/17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