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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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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다케시마 작아지는 독도
일본 혼슈의 주고쿠 지방에 있는 시마네현은 일본에서 돗토리 현에 이어 두번째로 인구가 적다. 시마네현의 현청 소재지인 마쓰에 시의 인구는 20만 남짓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강릉 정도의 소규모 도시다. 그러나 매년 2월이 되면 일본 정보의 고위급 인사와 국회의원들은 이 작은 소도시를 찾는다.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의 참석을 위해서다.  일본 정부는 4년째 이 행사에 차관급 관료를 보냈 ...

독도, `조용한 외교`의 착각

일본 침탈 치밀하고 전략적
독도 문제에 관한한 우리 외교는 늘 일본으로부터 뒤통수만 맞아 왔다. 공격은 집요하고도 반복적으로 계속되지만 그때마다 외교장관이 일본 대사를 불러다 유감표명하는 수준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으레 그럴 줄 알고 일본은 공공연히 침탈의 강도를 높여 나간다. 국민들의 우리 외교에 대한 불신,일본에 대한 악감정만 쌓여갈 뿐이다. 지난 몇 년간 일본의 도발은 대단히 치밀하고 계산적이며 단계적이다. 2005년 ' ...

위험천만한 반다이크 교수의 제안
일본이 독도를 넘보지 않게 하려면
조선시대의 지도로는 독도 못 지킨다
사람이 살고 나무가 있어야 섬인가? 아니다
소 잃고도 안 고친 외양간
리앙쿠르대왕과 독도강치 멸종범 나카이 요사부로
쉬운 것부터 우선 집어 삼키려는 일본의 팽창전략
냉전의 족쇄가 사라지고 일본의 독도야욕이 노골적으로 시작되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태국
누구 위한 실용?
日해양기본법, 대응책 서둘러야
망하는 나라는 이유가 있다
노무현 정부의 독도 지키기 후퇴하는가?
한국과 일본의 영토의식 차이
총체적인 위기에 빠진 독도
한.일 두나라의 독도문제에 대한 시각
독도문제에 대한 한일 양국의 인식
위험천만한 와다 하루끼 교수의 독도관
하노버에서 160km-국제수로기구 해저지명소위원회
독도영유권과 EEZ 기점
정부내 '독도기점' 격론 유감
동해 EEZ 기점 어디로-독도서 그어야
독도를 EEZ 기점으로
한일 어업협정, 그 치명적인 실수
언론이 바로 써야 독도 안 뺏긴다
독도 입도 인원제한 철폐를
독도, 실효적 지배 아니다!
독도, 일본영토 될 수도 있다
日 안보리 진출은 독도분쟁 서곡
일본은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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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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