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1-04-16

러시아 사할린주 북방영토 온천 투자유치



▲북방영토 등으로의 투자유치로 중국을 방문한 사할린주 스트로가노프 제1부지사(가운데) 외=23일, 북경시내(시사통신)


 북방영토를 사실상 관할하는 러시아 극동 사할린주가 22, 23일, 이틀간 북방영토를 포함하는 사할린주 개발프로젝트에 관한 투자설명회를 북경시내에서 실시했다. 북방영토와 관련해서는 쿠나시리섬(国後島)에서의 온천휴양지정비 외, 해삼 등 수산가공분야에서 중국기업에 투자를 호소했다.


 (투자)설명회에서는 중국기업의 대표자와 정부당국자가 참가. 종료 후에 기자회견을 한 사할린주 스트로가노프 제1부지사는 북방영토와 관련한 상담(商談)성립 상황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스트로가노프 씨는 「설명회에서는 사할린주와 주변 섬들을 나누지 않고 산업분야별로 상황을 소개했다. 우리 (사할린)주의 기업에 대해 중국기업이 투자와 협력을 희망한다면 (어떤 사업에서도)상담을 추진할 수 있다」고 말해, 북방영토에서의 중국과 러시아의 합병사업의 정당성을 강조했다.[시사닷컴 2011.03.23]



독도본부 2011.04.16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1-04-16

이 뉴스클리핑은 http://dokdocenter.org/dokdo_news/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