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2-06-18

日 ‘가나가와현 북방영토문제교육자회의’ 설립



 영토문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북방영토문제에 대한 젊은 층의 계몽을 목표로 (교육)현장 교직원들과 교육관계자들 45명으로 구성된 가나가와현 북방영토문제교육자회의(神奈川県北方領土問題教育者会議) 설립총회가 24일 요코하마 시내에서 개최되었다.


 교육자회의는 교직원간의 의견교환과 교재 제작 등을 통한 학교교육에서의 북방영토교육의 충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북방영토반환요구운동 도도부현민회의(北方領土返還要求運動都道府県民会議)의 주도로 2003년부터 광역자치단체(都道府県)별로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 북방영토문제대책협회(도쿄 소재)에 따르면 가나가와현은 40번째가 된다.


 금년도는 계몽포스터 600장을 제작해 (가나가와)현내 공립 중고등학교에 배포하는 등, 중고생을 대상으로 한 작문콩쿠르 실시를 계획하고 있다. 도사 카즈키(土佐和樹) 회장은 「고령화된 전 도민들의 마음을 젊은이들에게 전달해나가야만 한다. 계몽활동으로 통해 학생들이 (북방영토)문제를 제대로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산케이신문 2012.05.24]


 


독도본부 2012. 06. 18.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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