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5-03-18

'Corea 국호 환원 독도·동해 문제 해결' 폴 김 박사

뉴욕의 재야 사학자 폴 김(65, 김태영) 박사가 일제 잔재를 청산하는 가장 근본적인 일은 로마자 국호를 Corea로 원상 회복시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박사는 삼일절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국호의 시원은 900년 간 아시아 대륙을 지배한 '가우리(高句麗)'로 거슬러 올라간다"면서 "일제가 의도적으로 바꾼 Korea를 Corea로 환원하고 동해(East Sea)도 원래 이름인 한국해(Sea of Corea)로 부르면 독도 문제까지 자동 해결된다"고 밝혔다.



폴 김 박사는 지난 2012년 출간한 '동이배달한민족사(東夷倍達韓民族史)'에서도 Corea 국호 회복의 당위성을 논리정연하게 제시하고 있다. [뉴시스 2015-03-02]



독도본부 2015.03.18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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