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5-03-26

신구대학교 우촌박물관 '독도는 일본땅' '경악'



▲ 신구대학교 우촌박물관 홈페이지 찾아오시는길에 '동해'가 아닌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다. (사진=신구대학교 우촌박물관 홈페이지 캡처)



신구대학교 우촌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shingu.ac.kr)에 버젓이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된 지도를 사용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신구대학교 우촌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찾아오시는길' 구글지도를 축소해 보면 대한민국 전도와 함께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신구대학교 우촌박물관 홈페이지 찾아오시는길'에 '독도'가 아닌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되어 있다. (사진=신구대학교 우촌박물관 홈페이지 캡처)



또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의 공식지명을 무시한 채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된 것을 볼 수 있다.이처럼 기본적인 홈페이지에서 조차 국민 정서에 역행하는 지도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은 일종의 '관리소홀'이자 '역사인식'이 잘못됐다는 점을 엿볼 수 있다.



신구대학교 우촌박물관 입장에서는 의도성이 없다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조금만 신경 쓰면 '일본해' 대신 '동해'로 표기된 올바른 지도를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이를 소홀히 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게 됐다.[국제뉴스 2015.03.24]



독도본부 2015.03.24 www.dokdocenter.org

  기사입력시간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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