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7-02-19

미, 남중국해 인공섬 12해리내 해군활동 강화 추진





미국 군사 전문매체 네이비 타임스는 미 해군 함정을 인공섬 주위에 증파, 중국을 점차 자극하는 방안을 해군과 태평양사령부 지휘부 차원에서 검토한 후 추진할 계획이라고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은 칼빈슨 항공모함 전단이 중심이 돼 추진할 '항행의 자유'(FONOPS) 작전은 스프래틀리 군도(중국명 난사군도<南沙群島>)의 피어리 크로스 암초(중국명 융수자오<永暑礁>)와 파라셀 군도(중국명 시사<西沙>)의 우디 섬(중국명 융싱다오(<永興島>)에 새로 건설된 인공섬 12해리(22.2㎞) 안쪽을 미 해군 함정이 진입해 항해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사진은 부친 트럼프 대통령과 플로리다주에서 주말을 보낸 장녀 이방카와 남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 가족이 이날 앤드루스 공군기지를 통해 워싱턴으로 돌아온 모습.





[연합뉴스  2017.02.13]

  기사입력시간 : 201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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