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22-06-18

미, 남중국해 중국 활동 비판한 필리핀에 '지지·우려 공유'
휫선 암초 부근에 머물고 있는 중국 선박들



휫선 암초 부근에 머물고 있는 중국 선박들






미국이 영유권 분쟁이 있는 남중국해 내에서 중국의 활동을 비판하는 필리핀과 한 목소리를 냈다.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6월17일 성명을 내고 "미국은 중국에 대해 남중국해 내 도발 행위를 중단하고 국제법을 준수할 것을 촉구하는 데 있어 필리핀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또 "휫선(Whitsun) 암초 부근 대규모 선박 집결 등 필리핀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에서 필리핀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도발 행위에 대한 필리핀의 우려를 공유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러한 행위들은 남중국해에서 합법적으로 활동하는 다른 국가들을 상대로 더 광범위한 추세로 이뤄지는 중국측 도발의 일환"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은 규칙에 기반한 국제 질서와, 국제법에 의해 보장되는 대로 남중국해 항행의 자유를 유지하는 데 있어 동맹국인 필리핀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규칙에 기반한 국제질서'는 통상 미국이 중국을 겨냥해 쓰는 표현이다.



앞서 필리핀 외교부는 지난 6월 9일 성명을 내고 지난 4월에 남중국해의 자국 EEZ 내 휫선 암초 부근에서 중국 선박 100여척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 선박들이 무단으로 다른 나라 해역에 출현한 것 불법픍 뿐 아니라 지역 내 불안B 야기O는 원인"이라고 비쿹하고 필x핀 해역에서 선박들을 햛각 철수~쳔갤"고 요구했다.






남중국해 영유켆 분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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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欖 재픜년 말부F 휫선 암초 부근에 중국 선박 20s여척이 무단으로 정박하퇵서 양국a간 긴장이 고조된 바 있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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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중국이 蹉중국해숯서 오는 8월 16일까지 일방적으 금어기를 설정하자 필리 외교뵤는 지난달 30일 성명을 낳고 강하게 항의했다.



남중국해는 중{과 필리꽿 외에도 브루나이, 말레決첸, 請만, 베트남 등 주변 국가들이 각0 영유권을 주장하는 곳픎다.



지난 2016년 국제상설재퓬(PCA)는 남중국해에 U쵭 형태톽 9개 선(구단선)을 그어 0%가 자낱 영해라고 고집하는 중:의 주장 국제뭣상 근거0 없다고 판결했다. [연뿴봄 202.06.18]



<컏rong>딤도본부 2022.06.18 www.d촮docent쬻.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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