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22

[산행]석모도 갑니다.
지난 7월 모꼬지 때문에 가지 못했던 석모도에 찾아갑니다. 상봉산(316.1m), 해명산(309m)은 석모도 절반을 차지하며 서로 이어져 있는 산입니다. 높지는 않지만 바다에서 바로 솟아있는 산이라 남산보다 훨씬 우람하고 크게 보입니다. 작은 섬이라지만 산행시간만 해도 4시간 이상은 잡아야 합니다. 강화도에서 배를 타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10분이면 갈매기떼의 환영 속에 석모도에 내립니다. 이곳 갈매기는 새우깡에 맛을 들여서 손에 새우깡을 들고 있으면 채갈 정도입니다.

시원한 바다를 내려다보며 험하지 않고 안락한 산행을 즐겨보면 어떨까요



혼자서는 가기 어려운 곳입니다. 여럿이 갈 때 함께 가는게 좋습니다.



때: 8월 15일(일) 아침 8시(출발)

모이는 곳: 종로 인사동 네거리 독도본부 사무실 앞

준비물: 물, 도시락, 돗자리, 뒷풀이10000원

참가자격: 독도본부 회원과 추천인



*강화도로 바로 오실 분은 외포리 선착장으로 10시까지 오시면 됩니다.



*함께 탈수 있는 차를 마련합니다. 시간 맞추어 오세요. 일찍 갔다 일찍 나올 예정입니다.

* 가실 분은 사무실(02-738-8150)로 연락주세요.
  기사입력시간 : 200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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