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22

치악산 함께 오르세요

때: 10월 17일 아침 7시


곳: 종로 인사동 독도본부 사무실에서 떠납니다.


준비물: 아침밥, 점심밥, 간식, 물, 돗자리, 참가비 10,000원


참가자격: 독도본부 회원과 추천인


가을입니다. 소슬한 바람속에 붉은 단풍을 찾아 가는 철입니다. 이번 산행은 원주 치악산(1288m)으로 잡았습니다. 전국에서 단풍이 으뜸으로 소문이 났기 때문입니다. 치악산의 원래 이름은 적악산이었습니다. 단풍이 너무 붉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꿩과 선비의 일화가 얽혀 이름은 치악으로 바뀌었지만 붉은 단풍은 옛경치 그대로입니다.


*시간에 쫒겨 아침을 못먹고 나오신다면 가게에서 김밥을 사서 차안에서 드시기 바랍니다. 아침을 안드시면 산에 오르실수 없습니다.


*신은 미끄러지지 않는 신으로 준비해 주십시오.


*날씨가 변덕스러울때니 옷을 준비 하세요.



*바로 오실 분은 신흥동 매표소 앞으로 9시까지 오시면 됩니다.

  기사입력시간 : 2007-04-22

이 뉴스클리핑은 http://dokdocenter.org/dokdo_news/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