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22

[산행]태백산 오릅니다
[산행]태백산 오릅니다



민족의 성산 태백산을 오릅니다. 태백산은 눈이 많이 오므로 주목과 눈꽃이 아름답습니다. 당골 광장은 석탄박물관과 얼음조각, 눈조각으로도 유명합니다. 1567m이지만 높이에 비해서 위험한 곳이 없고 산이 순합니다. 그러나 겨울산은 아무래도 위험하여 든든한 안내자 없이 개인이나 가족만 나서기에는 불안하지요. 전문가로 이루어진 독도본부 등반대가 여러분께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때: 2005년 1월 16일(일) 아침 6시

: 종로 인사동 독도본부 사무실



등산길
: 유일사에서 출발하여 천제단을 넘어 단종비각을 거쳐 당골로 내려오는 종주길입니다. 점심은 천제단 아래 있는 망경사에서 컵라면과 어묵을 사서 가져온 점심과 함께 먹습니다.(컵라면과 어묵은 준비하지 마세요)

관광: 시간이 되면 석탄박물관과 얼음조각공원을 돌러볼 예정입니다.

준비물: 물, 점심, 돗자리, 방수 장갑, 귀를 완전히 덥고 얼굴도 가리는 방한모자, 방수 등산화, 아이젠, 땀 식을 때 겉에 입을 옷, 발토시(스패취), 비상간식(사탕, 소금 등)

*속옷은 땀을 잘 뿜어내는 등산용 속옷을 입으세요. 면이나 모 등 일반 천은 입지 마세요. 땀 흘린 후 몸이 얼면 큰일납니다.

참가비: 2만원

참가자격: 독도본부 회원과 추천인

*준비물에 적혀 있는 장비는 반드시 갖추어야 산행을 할 수 있습니다.

*산행자격이 안 되는 분은 당골 광장에서 석탄박물관 얼음조각을 구경하고 눈썰매를 타며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정시에 떠나므로 시간을 반드시 지켜 주세요.(거리가 멀어 기다릴 수 없습니다)

*가실 회원님은 꼭 사무실에 미리 전화로 알려 주세요.

*나오는 시간이 이르므로 전철보다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시면 더 편합니다. 미리 버스노선과 걸리는 시간을 알아두세요. 늦으면 안됩니다.

*자신이 필요한 준비물은 알아서 챙기세요. 그러나 짐이 너무 무거우면 산을 못 오릅니다.

*차가 밀려 저녁 늦게 도착합니다. 저녁은 차안에서 드시게 됩니다.

*서울에는 밤 10시경 도착 예정입니다    

  기사입력시간 : 2007-04-22

이 뉴스클리핑은 http://dokdocenter.org/dokdo_news/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