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5-15

일제의 우리 문화재 약탈과 밀반출-사진자료









 












 












 












▲ 학자, 군인, 경찰 등이 도굴단 하수인이었다.












▲ 조선불교 조계종의 종들이 조병창에 모여졌다. 녹여 지기 직전이다.












▲ 각종 생활 기구도 조병창에 들어왔다.












▲ 금속류 공출은 애국이란 이름으로 행해졌다.












▲ 오대산 서고.
  기사입력시간 : 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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