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5-15

북관대첩비(야스쿠니 신사 소장)


 북관대첩비(야스쿠니 신사 소장)  



북관대첩비(北關大捷碑)는 임진왜란 때 정문부를 중심으로 일어선 경성, 길주의 의병이 왜군을 무찔러 이긴 것을 기념해서 1709년(숙종35년)에 최창대가 세운 것으로 역사상 중요한 금석문이다.


비문에는 충무공의 승전과 의병의 활동상황이 상세히 적혀있다. 이러한 중요한 비석이 일본의 군국주의 본산이라 할 수 있는 야스쿠니 신사 경내에 서 있다. 일제가 러일전쟁 때 전리품처럼 끌고와 야스쿠니 신사 한쪽에 방치해놓은 북관대첩비는 지금도 비바람에 시달리며 서서히 망가지고 있다.


자료: http://home.cein.or.kr/~sunje98/top1/frame1

  기사입력시간 : 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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